친구의 친구의 눈물나는 이야기...

한 줄로 쓰는 눈물나는 상황

채다인님 눈팅족이였다 용기 내어 트랙백 합니다..--;;

친구의 친구의 눈물나는 이야기..


열심히 월급을 모아 산 새차를, 볼 일이 있어 역에서 세워두었는데 누가 훔쳐 감. 다행이 도난처리 되어 보험으로 새차를 받았지만 일주일 만에 방화사건으로 완전 전소................. (한달 사이에 일어난 일...)


...실화입니다.....


한줄은 아니네요..--;;


장소는 대구....나의 아름다운 대구가.....ㅠ.ㅠ... (지적 삭제..)

by 정시퇴근 | 2007/01/28 14:05 | [일곱빛깔 Every Da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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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AZZ at 2007/01/28 16:22
장난조로 이야기 하는거지만 고담대구라는 말은 피하셔야 할듯 합니다.
에전에 광주를 XX광주로 부르면 사람들이 난리를 피웠었듯 말이죠.
Commented by 정시퇴근 at 2007/01/28 16:33
FAZZ님// 저는 대구출신이라..요즘 대구 이미지가 안타까운 마음에 썼는데 역시 쓰면 안되겠군요....ㅠ.ㅠ...

어쩌다 나의 대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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