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6일
레진 이글루스 최후의 포스트
돌이킬 수 없는 시간
시간이 지나도 그의 센스는 퇴색하지 않는 군요.
포스팅을 보면서 웃음과 눈물이 주룩주룩~
예전 이글루스에 와서 레진님 포스팅 보며
이나중탁구부의 마에노나 이자와가 된 듯한 느낌으로
낄낄거리며 잠시나마 현실을 도피할 수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젠 다시는 이글루스에선 만날 수 없겠지만,
티스토리에서 만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잘가요 레진~
다시만나요~
시간이 지나도 그의 센스는 퇴색하지 않는 군요.
포스팅을 보면서 웃음과 눈물이 주룩주룩~
예전 이글루스에 와서 레진님 포스팅 보며
이나중탁구부의 마에노나 이자와가 된 듯한 느낌으로
낄낄거리며 잠시나마 현실을 도피할 수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젠 다시는 이글루스에선 만날 수 없겠지만,
티스토리에서 만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잘가요 레진~
다시만나요~
# by | 2008/04/06 11:45 | [인터넷 유머자료]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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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글루스 나빠요.
엄연히 유저의 재산이고, 개인의 입장에선 엄청 소중한건데..
(DB 백업기능이 반드시 제공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