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예쁜 사진집 만들기 아이모리 2.0
아이모리1.0은 잘몰라서....... 하여튼 아이모리 2.0 리뷰입니다. ^^
당첨이 되었을 땐, 인화할려던 사진이 많아서 이 기회에 왕창 뽑아보자고 했었습니다. -_-;;;
일단, 일반 인화만 하려고, 아이모리 싸이트를 접속을 했는데....
나만의 예쁜 엘범을 만들 수 있다는 그 포토북 스토어의 마수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서, 하나 만들어서 선물을 하자'고 결심을 하고.....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인쇄포토북.
여러가지 책의 모양과 표지가 있는데, 클릭해서 표지와 내용이 마음에 드는지 확인을 하시고 선택을 하세요~~~
그리고...
페이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니 적절한 페이지수를 선택을 하면 됩니다. ^_^
마음에 드는 내용을 가진 책이 있다면, 인화 페이지 수를 선택하고,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제 포토북을 만드는 작업의 시작됩니다.
인터넷 웹 브라우저의 새창으로 포토북을 만드는 창이 뜹니다...
우선 포토북에서 가장 중요한 '스킨'을 골라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사진이 잘 나오는 사각형 형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스킨을 선택하면.... 엘범에 들어가는 사진을 고르는 창이 나옵니다.
엘범에 들어가는 사진의 숫자보다 많아도 되니, 마음껏 고르시면 됩니다.

하나의 주제를 잡아서 그 주제에 맞는 사진들을 넣으면 책을 보는 사람들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여행이라든지.... 동물이라든지...뭐 등등등요 ^_^;
저는 주저없이 '와이프와 저의 이야기'를 포토북에 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와이프랑 잠시 해어졌다가... 2004년 부터 다시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으로, 책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사진을 고르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본격! 포토북 만드는 화면......입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곳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이리 저리 옮기고, 늘이고 해서 칸에 맞춰 넣습니다.
용기를 내서, 평소에는 못했던 낯 간지러운 말들을 엮어 멋진 문구를 넣어봅시다.
새벽 3~4시 쯤, 제정신이 아닐 때 쓰시는 것을 강추해 드립니다.
^_^);;;;;;;;;;;;;;;;;;;;;;;;;;;;;
하일라이트는 결혼식 사진으로........
모든 편집이 끝나면, 결제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결제를 하면, 포토북 만들기 완료!!!!
이제 배송만 기다리면 됩니다.

오올! 생각보다 멋지게 책으로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인화물 보다는 확실이 임팩트가 강합니다.
물론 멋진 편집과 문구도 한 몫을 했다는 느낌이..................(퍽퍽)
생각보다 책이 커서 넣었을 땐 적절했던, 의외로 글자가 크게 나왔습니다....
글자를 넣으실 때는, 생각보다 좀더 작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_^
UV코팅을 하면 추가금이 좀 더 들어가긴 하는데, 반질반질...멋진 결과물을 보여주는 군요....
이 사진을 찍을때 어두운 곳에서 찍어...카메라의 ISO설정이 높아, 좀 지저분 해보이는데....
원본 사진만 좋다면, 책의 사진들은 아주 깨끗하게 나옵니다. (오른쪽은 300D로 찍은 사진, 왼쪽은 샤인폰으로 찍은 사진)
40페이지면 좀 많을 줄 알았는데...
얼마 안되더군요.
더 두껍께 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포토북 리뷰 후기.
회사에 포토북을 가져가서, 동료직원들에게 보여줬더니, 여기저기서 나오는 탄성들...
"이거 어디서 뽑은거야?" "와이프 결혼기념일에 해줘야 겠다.싸이트 어디임??"..등등등..
한번에 주목을 받더군요.
아이모리 포토북이 일반 인화물보다 강력하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자랑질 할 때 좋다는 거죠..-_-;;)
금액이 조금 비싸긴한데..(고유가 시대라.....응?)
나온 결과물을 생각하면, 그다지 비싸지 않은 느낌입니다. ^_^
뭔가 친한 친구에게 선물, 와이프에게 선물할만한 것이 없다면, 하드를 뒤져서 포토북 하나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이모리2.0 포토북 리뷰였습니다~
ps. 궁금해서 아이모리의 일반 인화물도 뽑아 봤습니다....^_^

포토북을 시키면서 같이 주문을 하면, 배송료를 아끼기 좋을 것 같네요.
아이모리1.0은 잘몰라서....... 하여튼 아이모리 2.0 리뷰입니다. ^^
당첨이 되었을 땐, 인화할려던 사진이 많아서 이 기회에 왕창 뽑아보자고 했었습니다. -_-;;;
일단, 일반 인화만 하려고, 아이모리 싸이트를 접속을 했는데....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서, 하나 만들어서 선물을 하자'고 결심을 하고.....
포토북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인쇄포토북.

그리고...

마음에 드는 내용을 가진 책이 있다면, 인화 페이지 수를 선택하고,
주문하기 버튼을 누르면, 이제 포토북을 만드는 작업의 시작됩니다.

우선 포토북에서 가장 중요한 '스킨'을 골라야 합니다.
되도록이면, 사진이 잘 나오는 사각형 형태가 좋은 것 같습니다.
스킨을 선택하면.... 엘범에 들어가는 사진을 고르는 창이 나옵니다.
엘범에 들어가는 사진의 숫자보다 많아도 되니, 마음껏 고르시면 됩니다.

<휘유....엄청난 사진의 압박...DSLR을 샀는데, 웹용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네요....ㅠ.ㅠ>
조언을 하나 하자면, 포토북! 포토북! 이니 만큼, 책에 대한 주제를 정해서 사진을 고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하나의 주제를 잡아서 그 주제에 맞는 사진들을 넣으면 책을 보는 사람들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여행이라든지.... 동물이라든지...뭐 등등등요 ^_^;
저는 주저없이 '와이프와 저의 이야기'를 포토북에 담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와이프랑 잠시 해어졌다가... 2004년 부터 다시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으로, 책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사진을 고르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진이 들어가는 곳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이리 저리 옮기고, 늘이고 해서 칸에 맞춰 넣습니다.

새벽 3~4시 쯤, 제정신이 아닐 때 쓰시는 것을 강추해 드립니다.
^_^);;;;;;;;;;;;;;;;;;;;;;;;;;;;;

모든 편집이 끝나면, 결제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결제를 하면, 포토북 만들기 완료!!!!
이제 배송만 기다리면 됩니다.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두근!
5일 후(주말껴서..)

꺄! 도착!

일반적인 인화물 보다는 확실이 임팩트가 강합니다.
물론 멋진 편집과 문구도 한 몫을 했다는 느낌이..................(퍽퍽)
생각보다 책이 커서 넣었을 땐 적절했던, 의외로 글자가 크게 나왔습니다....
글자를 넣으실 때는, 생각보다 좀더 작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_^




얼마 안되더군요.
더 두껍께 했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포토북 리뷰 후기.
회사에 포토북을 가져가서, 동료직원들에게 보여줬더니, 여기저기서 나오는 탄성들...
"이거 어디서 뽑은거야?" "와이프 결혼기념일에 해줘야 겠다.싸이트 어디임??"..등등등..
한번에 주목을 받더군요.
아이모리 포토북이 일반 인화물보다 강력하다는 것이 증명이 되었습니다. (자랑질 할 때 좋다는 거죠..-_-;;)
금액이 조금 비싸긴한데..(고유가 시대라.....응?)
나온 결과물을 생각하면, 그다지 비싸지 않은 느낌입니다. ^_^
뭔가 친한 친구에게 선물, 와이프에게 선물할만한 것이 없다면, 하드를 뒤져서 포토북 하나 만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이모리2.0 포토북 리뷰였습니다~
ps. 궁금해서 아이모리의 일반 인화물도 뽑아 봤습니다....^_^

<샤인폰으로 찍은 우리 고양이들 인화사진>
포토북을 시키면서 같이 주문을 하면, 배송료를 아끼기 좋을 것 같네요.











덧글
키무타쿠 2008/07/25 07:24 # 답글
ㅎㅎ 원래 아이모리가 이런쪽에서 거의 최강자 급이지~나도 사진인화나 달력이나 이런거 만들땐 아이모리에서 만든다. ^-^
아이모리 짱~ ㅋㅋㅋ
정시퇴근 2008/07/25 14:20 #
아...넌 알고 있었구나?....난 이번이 처음이라...다음에도 또 이용할 생각임~! ㅎㅎㅎ
쿠폰에 낚이지만 않았다면..더 좋았을 것을....
겜퍼군 2008/07/25 08:50 # 답글
저도 아이모리... 껄로 하나 만들려 했으나. 여차여차하여 아직 시도를 못하고 있네요^^:; ㅎㅎ 보니 좋은거 알겠군요.
정시퇴근 2008/07/25 14:20 #
흐흐 한번 도전해 보십시오 겜퍼군님.어렵지 않아요~
치킨호프 2008/07/25 16:14 # 답글
난 작년인가 무슨 기념일에 압축앨범 만들려고 준비하다가, 뭐 땜에 싸우고나서 삐져서 치웠다능..ㅋㅋ한 2년 인화 안했더니 이젠 사진이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나더만..
근데 저 포토북은 어지간한 인화 업체엔 다 저거랑 똑같은걸 팔던데..
첨에 화면상 가격으론 저렴한데 싶어서 알아보면 장수가 늘어날수록 배로 불어나는 가격..ㄷㄷ
정시퇴근 2008/07/25 21:00 #
압축엘범은 비싸데....ㅎㅎ인화는 정말 틈틈히 해야될 듯..
근데 저렇게 책으로 안 뽑아놓으면, 인화물 볼때 사진만 줄줄이 있어서...심심하긴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