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부활 같은 느낌이 있어 너무 기분이 들떳는데요.....
계란소년님도 지적했지만.
1. 크기......2. 베터리 문제...3. 대량생산에 따른 불량 우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문제가 있긴 하죠...
제 관점에서 보는 추가 문제점을 지적하자면.
4. 가격. 5. 소프트웨어 가격 6.안드로이드 마켓 사용에 대한 문제... 정도도 추가 될 것 같습니다.
1. 크기 문제.
일단 큽니다.....커요.
모든 포터블 기기들이 소형화 되는 추세에 지금의 크기라면, 거추장스러울수 밖에 없는 크기입니다.
크기야 주머니큰 바지로 커버한다고 하더라도.;;;;;;;
관건은 무게...
http://makiable.egloos.com/4917036 -> 실사용기를 둘러봤는데 1000번보다 가볍다는군요 덜덜덜.
2. 배터리 문제,
정보공개가 안되서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개인적인 마지노선은 게임, 3G연속 사용시간 5시간
..... 5시간이하가 된다면, 포터블로 좀.........
스팩을 보아하니 7시간 10시간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3. 불량 우려.
;;;;;;격어봐야 하는 거죠;;;;;;;;;걱정은 됩니다.
4. 가격 문제
3G통신망을 이용하는 것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통신사 끼고 판매를 할 것 같습니다.
배터리 커버 벗기면 USIM칩이 들어갈 모양;;;; (확정은 아니니깐요..)
통신 약정 판매로, 초반 구매비용은 줄어 들겠지만. 스팩내역을 보니.. 후덜덜 할 것 같습니다.
미친척하고, PS3에서 보여줬던 "가격감수, 시장 확장목적"으로 나온다면 좋을 것 같지만, 쉽지 않아보이긴 합니다.
기기만 살때 4~5만엔 정도 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싸면 좋지만........

5. 소프트웨어 가격 문제와 6. 안드로이드 마켓이용의 문제.
게임도 결국 장사이기 때문에, 수지타산이 맞아야 합니다.
고성능 게임기엔 당연히 고퀄리티 게임이긴 하지만,
안드로이드, 아이폰 게임의 저가 공세에 북미 시장에서 고가격 고퀄리티 게임들이 많이 주춤하고 있고, 마켓쉐어도 많이 내줬습니
다. 일본이야, 뭐 걱정은 안하지만. (몬헌 300만장 덜덜덜.)
필수적으로 소프트웨어 가격문제가 대두 될텐데요. 아이폰 게임에 적응한 사람들이 5만~6만원 쓸 여지가 있나 싶긴해요.
저도 PSP -> NDS -> 아이폰으로 포터블 게임을 즐긴지라.... 0.99달러의 마수에 쉽게 빠져나오기가 힘들더라구요.
이 부분을 잘 해결할려면, 안드로이드 마켓을 잘 이용해야되는데;;;;
일단 아직까진 확인된 정보론 안드로이드 게임이 돌아가질 않으니, 저가 게임들을 어떻게 커버할지가 의문입니다.
수정합니다.
일단 정보로는 새롭게 만들어지는 안드로인드 컨텐츠는 PS Suite(스위트)를 통해 NGP에서 구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또한, NGP는 PlayStation®Suite (PS Suite)와도 연동된다.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휴대용 단말기 용으로 새롭게 개발되는 콘텐츠도 NGP에서 즐길 수 있다. 때문에 NGP를 통해서는 최고 수준의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 것은 물론 PS Suite가 제공하는 캐쥬얼 게임이 주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
--> 이건 나이스~!
물론 저가 게임의 문제점은 기기성능의 낭비라는 부분이 있긴한데;;;;; 쩝.
길게 적진 않겠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PS1게임을 살려면 결제를 또 구글에서 하는 문제도 있죠. PSN스토어 머니도 있고, 거기
도 있어야되니..이것도 좀 문제...
여튼 시간이 지나고보니 단점도 눈에 띄긴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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